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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실크로드 금교' 테마 풍경구 화려한 등장

2019-04-19 14:49:10 CRI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곧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베이징 시내는 '일대일로' 테마의 화단으로 장식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4월 18일 저녁, 베이징올림픽공원 내의 '실크로드 금교(丝路金橋)'테마의 풍경구는 화려한 불빛이 밝혀졌다. 한편 부속된 화단 경관은 현재 준비 막바지단계에 진입했다. '실크로드 금교'는 중국예술가 서용(舒勇) 선생이 창작한 것으로서 길이 28m, 높이 6m, 너비 4m에 달하며 '일대일로' 창의를 배경으로 하는 대형 예술작품이다. '실크로드 금교'는 이번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의 테마 화단으로 베이징 시내에 등장한다(사진: 贾天勇 기자).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