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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주석 UAE 부통령 겸 총리 회견

2019-04-26 10:34:31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25일 인민대회당에서 아랍에미리트연방 부통령 겸 총리인 모하메드 두바이 에미르와 회동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작년 7월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하는 기간 양국이 전면전략동반자관계 구축을 선포하여 중국과 아랍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연것을 회고하고 중국은 아랍에미리트를 "일대일로"공동건설의 중요한 협력동반자로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자는 에너지 협력을 주축으로 하고 투자와 기반시설건설을 양대 보조조치로 하며 첨단기술을 성장점으로 하는 내실있는 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시켜야 하며 향후 혁신발전전략을 접목하여 양국협력의 새로운 성장점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테러리즘과 극단세력 등 안보영역에서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양국과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함게 수호해야 한다며 부대통령 선생이 제안한 "중국 포옹"계획이 아랍에미리트연합 민중의 환영을 받고 있어 양국의 인문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것으로 보며 중국은 아랍에미리트가 내년 중동지역 제1회엑스포를 개최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모하메드 부대통령은 작년에 있은 습근평 주석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이 아주 성공적이며 아랍에미리트와 중국의 관계발전을 유력하게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사상이 인상 깊다며 아랍에미리트연방은 전략적인 차원에서 대 중국관계를 중요시하고 중국의 발전이 밝은 전망이 있으리라 믿으며 중국은 미래를 대표하고 "일대일로"구상이 기필코 성공하여 관련 국가들의 더 큰 발전을 추진할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모하메드 부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는 중국과 전통적인 친선을 돈독히 하고 고위층 내왕을 긴밀히 하며 광범위한 영역에서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